천안시티FC직관과 김치찜 만들어먹기, 스틸볼런까지 본 갓생의 기록
끊었던 블로그를 다시 시작해볼까 한다.원래는 소소히 부업으로 시작하려 했던 거였는데, 생각보다 잘 되지 않기도 했고, 취업 블로그를 열었으나, 생각보다 현업을 오래 하게 되면서 자소서나 면접에 관한 감을 많이 잃어버렸기에,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에 대한 회의감을 많이 느끼던 차였다. 그러던 중, 결혼식장에서 한 후배를 만났고, 일상을 공유하는 글을 쓰며 취미생활을 한다기에 나의 취미나 일상에 대해 스트레스받지 않고 글을 남긴다면,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의미가 있겠다 싶어 다시 컴퓨터를 켜고, 글을 쓰게 되었다. 이 블로그는 이제 나의 평범한 일상, 하루에 있었던 일들?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여러가지 것들에 대한 기록을 남기는 하나의 공간이 될 것이다. 물론, 이런 것들을 즐겁게 봐주는 사람이 있다면 더할 ..
2026. 3. 22.